【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증평군이 6·25전쟁 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증평 출신 호국영웅 고 연제근 상사의 제76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증평군은 1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과 군 관계자, 사단법인 호국영웅 연제근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증평군, 국립서울현충서 연제근 상사 숭고한 희생정신 추모
충북 증평군이 6·25전쟁 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증평 출신 호국영웅 고 연제근 상사의 제76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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