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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권업계, 인턴사원·정규직원 공개 채용 실시

▲경영(24명) ▲경제(17명) ▲법학(4명) ▲통계(5명) ▲IT(8명) 등 5개 부문에서 원서 접수, 필기시험 1·2차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채용하며 오는 9월 중 최종 합격작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도 해당 5개 부문 중 선택해...

증권업계, 인턴사원·정규직원 공개 채용 실시

교보증권 본사 사옥 [사진=라이센스뉴스 김재용 기자]

라이센스뉴스 = 김재용 기자 | 상반기 증권업계의 채용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는 가운데, 교보증권이 잠재돼 있는 우수 인력을 찾아 나섰다.

교보증권은 2026년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지점업무 지원 부문으로, 고등학교 이상 학력 보유자(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이며,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서류 전형 ▲실무 면접 ▲인턴십(10주)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인턴십을 수료한 지원자 중 업무 수행 역량과 실무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경민 인사지원실장은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 향상에 기여할 우수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역시 일반직(정규직원) 58명 내외의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19일부터 진행한다.

▲경영(24명) ▲경제(17명) ▲법학(4명) ▲통계(5명) ▲IT(8명) 등 5개 부문에서 원서 접수, 필기시험 1·2차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채용하며 오는 9월 중 최종 합격작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도 해당 5개 부문 중 선택해 서울과 부산에서 응시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도 블라인드 채용 및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등을 통해 능력 중심의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우수 지역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3월, 미래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ICT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도 지난 3월,  '2026년 상반기 업무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PB영업지원 인력과 상담 전문인력 모집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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