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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필드하키부 5명의 선수 국가대표 상비군 발탁

중원대학교 필드하키부 5명의 선수가 최근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중원대 필드하키부 5명의 선수 국가대표 상비군 발탁

중원대학교 필드하키부 5명의 선수가 최근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그 주인공은 스포츠지도학과 1학년 최정희, 안해민, 안해인, 손나라, 엄지은 학생이다.

올해 창단된 중원대 필드하키부는 첫해부터 눈부신 성과로 대학 운동부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5월 제천에서 열린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남녀하키대회에서 우수성적을 거두었고 각종 대회에서 개인상 수상 경력도 쌓았다.

신동윤 감독은"앞으로도 우리 선수들과 훈련에 매진해 신흥 하키 명문으로 우뚝서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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