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기계항공우주공학과가 충북에너지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이차전지 제조공정 장비 활용 현장실습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중원대학교 제공)
중원대학교 기계항공우주공학과가 충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단독형 단위과제로 이차전지 제조공정 및 설비 전문 핵심 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중원대는 8~9일 이틀간 진천 배터리연구지원센터에서 충북에너지고등학교 재학생 25명 대상 이차전지 제조공정 장비 활용 현장실습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향후 진로설계 및 방향을 제시했다.
안석환 학과장은 "이번 현장 직무활동 경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배터리의 구조와 성능을 이해하고 실무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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