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은 청주시와 SK하이닉스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2회 '그린 green 페스티벌' 지원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시민 참여형 환경축제로 사회적기업 플리마켓, 친환경 교육, 친환경 전문가 포럼 등이 운영되며 다음 달 8~9일 이틀간 청주 동부창고에서 진행된다.
중진공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친환경 의식 확산 동참과 행사 기간 동안 지역시민 대상으로 친환경 용품·안전 물품을 무료 배포하여 일상 속 ESG실천과 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 이사장은 "ESG는 멀리 있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치"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사회 및 시민들이 친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승태 기자 hongst1125@dyen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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