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연찬모 기자 = 신흥 가전 시장으로 떠오른 중동 지역에서 '레드테크(중국 최첨단 기술)' 공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TCL, 하이센스, 하이얼 등 중국 가전업체들은 공격적인 현지 투자와 높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B2C 시장을 빠르게 잠식 중이다. 일찍부터 중동 지역 진출에 나섰던 LG전자가 '턴키(일괄수주) B2B' 전략에 눈을 돌리는 것도
중동 공략 매서워진 中 가전…LG전자 반격 카드는 '턴키 B2B'
신흥 가전 시장으로 떠오른 중동 지역에서 '레드테크(중국 최첨단 기술)' 공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TCL, 하이센스, 하이얼 등 중국 가전업체들은 공격적인 현지 투자와 높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B2C 시장을 빠르게 잠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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