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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선수의 발목 테러, 그래도 버텼다…오상욱, 펜싱 사브르 AG 2연패 쾌거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중국 선수의 발목 테러, 그래도 버텼다…오상욱, 펜싱 사브르 AG 2연패 쾌거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던 오상욱은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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