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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서열 4위' 왕후닝 방북...북중 고위급 교류 지속 배경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 방북...북중 고위급 교류 지속 배경은?

[앵커]

중국 내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내일(15일)부터 북한을 방문합니다.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의 방중에 이어 곧바로 중국 대표 전략가의 방북이 성사된 건데, 북중러 연대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는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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