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13일 '2026년 상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재원은 총 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구립도서관 냉난방기 교체와 내진보강공사(4억9천만원),충무스포츠센터 환경개선(5억9천만원), 회현체육센터 노후환경 개보수(3억2천만원), 손기정 러닝러닝센터 및 기념관 개보수(2억5천만원) 등에 쓰일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 이용이 많은 가온도서관과 어울림도서관에 노후 냉난방기 61대를 교체하고 내진보강 공사도 실시합니다.
이 밖에도 주택 밀집 지역에는 인공지능(AI)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10대를 추가 설치하고, 폭행·쓰러짐 등 긴급상황과 이상행동을 신속히 감지해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서울 중구청 외경 (사진=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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