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인도대사관과 김해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Viksit Bharat Run 2026(비크싯 바랏 런)이 지난 12일 연지공원에서 개최됐다. '비크싯 바랏 런'은 인도가 독립 100주년을 맞는 2047년까지 인도를 선진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담은 것으로, 인도 국민과 해외 거주 인도인들의 참여와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해 서울에서 제1회 행사를
주한인도대사관과 김해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Viksit Bharat Run 2026(비크싯 바랏 런)이 지난 12일 연지공원에서 개최됐다.
주한인도대사관과 김해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Viksit Bharat Run 2026(비크싯 바랏 런)이 지난 12일 연지공원에서 개최됐다. '비크싯 바랏 런'은 인도가 독립 100주년을 맞는 2047년까지 인도를 선진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담은 것으로, 인도 국민과 해외 거주 인도인들의 참여와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해 서울에서 제1회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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