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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 상대 승소…법원 " 2억원 배상"

그룹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27)씨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기자가 주씨에게 2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 상대 승소…법원 " 2억원 배상"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그룹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27)씨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기자가 주씨에게 2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 (사진=뉴스1)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권기만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주씨가 기자 최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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