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매니지먼트 플랫폼 기업 로프트아일랜드(대표 윤채성)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과 휴먼 서비스를 결합한 차세대 매니지먼트 모델을 선보였다.
로프트아일랜드는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4주년 기념행사에서, SNS 생태계에서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비즈니스 에즈 미션(Business as Mission)'의 성과와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매니지먼트 플랫폼'으로의 전환이다. 로프트아일랜드는 4주년인 올해 회원들의 누적 발생 매출 총액 약 1,000억 원을 돌파하며 거대한 ‘크리에이터 경제 생태계’를 구축했다.
로프트아일랜드가 기록한 성장의 비결은 자체 개발한 콘텐츠 SaaS AI 플랫폼 '뷰트랩(Viewtrap)' 에 있다.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제작을 돕는 '뷰트랩'은 SNS 초보자의 수익화를 돕는다. 여기에 140여 명의 전문 트레이너가 제공하는 1대1 밀착 케어 시스템은 회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채성 대표는 "우리의 사명은 평범한 이들에게 크리에이터 경제를 활용해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AI 기술의 혜택이 필요한 이들에게 먼저 닿아야 한다는 것이 로프트아일랜드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인정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샘물 호스피스(회장 유원식)는 지난 한 해 동안 취약계층 아동 및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해 약 8억 원을 기부한 주식회사 로프트아일랜드의 공로를 기리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 대표는 끝으로 "SNS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크리에이터 독립 야구단'의 정신으로 임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AI 데이터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매니지먼트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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