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입부터 성장, 재도전까지 전주기 지원
매년 로컬 창업가 1만 명 발굴…2030년까지 글로컬 관광상권 17곳 조성 등
2026.04.03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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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의 패러다임이 '찾는 일자리'에서 '만드는 창업'으로 대전환을 시작한다. 이재명 정부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했다. 정책브리핑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각 부처의 정책을 살펴보고, 우리 삶을 바꿀 새로운 성장 엔진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한다.
"오늘이 국가 창업 시대, 고용보다는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출발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3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꺼낸 말이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관계부처와 스타트업·협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창업을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 엔진으로 삼겠다는 정책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후 두 달여 동안 후속 정책들이 이어졌다.
정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창업 진입부터 성장, 재도전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국가창업시대'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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