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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주성치 후속작 韓대표팀 비하? "어눌한 한국말·반칙 축구 담겨"

중국 영화감독 겸 배우 주성치(저우싱츠·周星馳)가 25년 만에 선보인 영화 '소림축구' 후속작을 두고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핵심요약 中 영화 '쿵푸싸커' 잡음…서경덕 "韓 스포츠계 지속적 모욕" 서경덕 SNS 캡처

중국 영화감독 겸 배우 주성치(저우싱츠·周星馳)가 25년 만에 선보인 영화 '소림축구' 후속작을 두고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쿵푸싸커'(功夫女足)'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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