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의 딸 인아 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주상욱과 차예련 가족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폴햄과 폴햄키즈의 ‘행복제’를 맞아 진행됐다. ‘가족’을 주제로 한 화보에서 주상욱과 차예련은 딸 인아 양과 함께 촬영에 나서 세 식구의 모습을 담아냈다.
세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맞춰 입은 시밀러 룩으로 등장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딸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인아 양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주상욱과 차예련의 딸이 화보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아 양은 부모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서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주상욱과 차예련 역시 딸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서 부부의 모습과는 또 다른 가족의 모습을 선보였다.
주상욱과 차예련 가족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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