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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먹밥 씹으며 비상 태세 가다듬는다", 대덕구 2026 을지연습 돌입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비상 대비 태세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자 대전 대덕구가 민·관·군·경·소방 통합 훈련의 막을 올렸다.

▲ 김찬술 대덕구청장(사진 오른쪽)이 18일 을지연습 중 국가비상사태에 따른 물자공급 차질 상황을 가정한 비상급식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대덕구 제공  © 정지완 기자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비상 대비 태세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자 대전 대덕구가 민·관·군·경·소방 통합 훈련의 막을 올렸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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