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구도 작고 평생 학교에만 있었던 여자라 툭 치면 넘어가겠지, 얕본 것 같다. 나만 직무 정지시킨 거면 벌써 떠났을 것이다. 나로 인해 징계 당한 직원 20명은 살려야 했다. 싸우기로 했다.”
대통령과의 ‘환단고기’ 언쟁으로 직무 정지 당했다 복귀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그 사이 ‘투사’가 돼 있었다. 법원 결정에도 해임을 밀어붙이는 교육부
“체구도 작고 평생 학교에만 있었던 여자라 툭 치면 넘어가겠지, 얕본 것 같다. 나만 직무 정지시킨 거면 벌써 떠났을 것이다. 나로 인해 징계 당한 직원 20명은 살려야 했다. 싸우기로 했다.”
“체구도 작고 평생 학교에만 있었던 여자라 툭 치면 넘어가겠지, 얕본 것 같다. 나만 직무 정지시킨 거면 벌써 떠났을 것이다. 나로 인해 징계 당한 직원 20명은 살려야 했다. 싸우기로 했다.”
대통령과의 ‘환단고기’ 언쟁으로 직무 정지 당했다 복귀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그 사이 ‘투사’가 돼 있었다. 법원 결정에도 해임을 밀어붙이는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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