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사상 첫 안방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날부터 메달 레이스에 가속도가 붙었다.
제주선수단은 개막 첫 날인 11일 수영에서 금메달 4개 등 7개, 육상에서 금메달 2개 등 3개, 댄스스포츠에서 금메달 2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제주장애인 육상의 대표주자인 강현중(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사상 첫 안방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날부터 메달 레이스에 가속도가 붙었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사상 첫 안방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날부터 메달 레이스에 가속도가 붙었다.
제주선수단은 개막 첫 날인 11일 수영에서 금메달 4개 등 7개, 육상에서 금메달 2개 등 3개, 댄스스포츠에서 금메달 2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제주장애인 육상의 대표주자인 강현중(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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