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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로구 '1인가구 46% 시대' 통합지원 강화

또 효율적인 정보 공유를 위해 카카오채널 '종로 싱글케어 톡'에서 맞춤형 알림톡을 발송하고, 종로구 1인가구지원센터(새문안로 41, 7층 종로복지재단)는 정서 지원, 교육, 관계망 형성의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종로구 '1인가구 46% 시대' 통합지원 강화

종로구가 1인가구 종합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연말까지 4대 분야 3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종로구 1인가구 전체 6만 4,600여 가구 중 약 3만 가구가 1인 가구로 청년 50%, 중장년 29.5%, 노년 20.5%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종로구는 1인가구의 주거비 부담과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등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관리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건강돌봄과 안전관리, 관계형성, 생활지원 4대 축으로 정책을 재편했습니다. 분야별 정책으로는 위기가구 돌봄단과 우리동네돌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고독사 예방과 안부 확인에 나섭니다.

특히, 긴급을 요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돌봄SOS, 건강음료 지원, 계절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냉난방물품 제공 등의 서비스도 확대합니다.

아울러 주거 안전을 위한 보안 장비도 지원하며, 비대면으로 택배를 수령할 수 있도록 무인택배보관함 5개소를 운영합니다.

또  효율적인 정보 공유를 위해 카카오채널 '종로 싱글케어 톡’에서 맞춤형 알림톡을 발송하고, 종로구 1인가구지원센터(새문안로 41, 7층 종로복지재단)는 정서 지원, 교육, 관계망 형성의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종로구 의료요양 통합 돌봄 1인 가구 방문 (사진=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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