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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2026 봄학기 졸업식 성황리 개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27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2026년 봄학기 졸업식을 열고 학사·석사 과정 졸업생 11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2026 봄학기 졸업식 성황리 개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27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2026년 봄학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사진=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제공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27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2026년 봄학기 졸업식을 열고 학사·석사 과정 졸업생 11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특히 지난해 첫 법학석사(LLM) 졸업생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23명의 LLM 졸업생이 학위를 받아 한국 내 글로벌 법학 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졸업식에는 미국 본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졸업생 대표 연설에서는 "완벽한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미국 본교와 동일한 학위와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경제학·데이터과학·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등 STEM 지정 학과를 운영해 졸업생들의 글로벌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졸업생들은 KPMG, PwC,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글로벌 기업과 국제기구에 진출하고 있으며, 서울대·조지타운대·존스홉킨스대 등 국내외 명문 대학원으로도 진학하고 있다.

조슈아 박 대표는 환영사에서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는 지식, 판단, 인성"이라며 "졸업생들이 세계 곳곳에서 메이슨의 가치를 실천하며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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