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울산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울산 교육을 우리나라 공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교육감은 기자회견에서 학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곳인 동시에 학생들이 현재의 삶을 행복하게 누려야 하는 공간이라며 ‘오늘이 행복한 울산 교육’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책임 보장과 학생 맞춤형 지원, 울산형 생태전환교육 강화, 교사 결원에 대응하는 ‘긴급 수업 119 지원단’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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