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의 밴쿠버(Vancouver)는 이미 잘 알려진 '숲속의 도시(City in a Forest)'이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Livable City)'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도시인구는 70여만 이지만, 광역권을 포함하면 260만 명이 넘는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지요. 도시 전체가 태평양과 해안산맥을 품고 있으며, 울창한 침엽수림에 둘
조경가 강호철 교수의 지구촌 녹색환경과 정원기행[15]
캐나다 서부의 밴쿠버(Vancouver)는 이미 잘 알려진 '숲속의 도시(City in a Forest)'이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Livable City)'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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