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서 베트남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코마키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 베트남과의 맞대결서 세트 스코어 3-1(25-21, 25-21, 26-28, 25-18)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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