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젠슨 황 "한국 투자 항상 검토해…서울서 GTC도 열 수 있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이 원한다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열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젠슨 황 "한국 투자 항상 검토해…서울서 GTC도 열 수 있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기업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자리에서 한국 등 글로벌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이 원한다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열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