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젠슨 황, 박정원 두산 회장과 '잠실 야구장' 회동…"로보틱스 협력"(종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나고,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나고,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를 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황 CEO는 약 1시간 30분 동안 경기를 관람한 후 경기장을 나섰다. 이 자리에서 기자들이 두산과 어떤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인지 묻자 황 CEO는 "로보틱스"라면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