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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동자들 지명파업 돌입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동자들이 폭염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동자들 지명파업 돌입

[KBS 제주]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동자들이 폭염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동자들은 지난 7월 온열질환자 2명이 발생한 뒤 작업장 온습도계 설치와 체감온도 기준 실외체험 운영을 요구해왔지만 진흥원 측이 계속 거부해왔다면서, 근무환경 개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차 파업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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