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주 밤바다 밝히던 집어등, 미술관에서 빛이 되다

고기를 모으기 위해 제주 밤바다를 밝히던 집어등이 미술관에서 새로운 빛을 낸다. 폐선의 뱃머리와 소금, 물, 움직이는 추가 어우러져 바다의 기억을 전시장으로 옮긴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고기를 모으기 위해 제주 밤바다를 밝히던 집어등이 미술관에서 새로운 빛을 낸다. 폐선의 뱃머리와 소금, 물, 움직이는 추가 어우러져 바다의 기억을 전시장으로 옮긴다.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은 10월 9일부터 12월 19일까지 기획전 ‘부지현의 코스모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