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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자 강제추행'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된 경기대 전 총장, 1심 징역 8개월

제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취임 하루 만에 직위 해제된 경기대학교 전 총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자 강제추행'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된 경기대 전 총장, 1심 징역 8개월

경기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제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취임 하루 만에 직위 해제된 경기대학교 전 총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13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다만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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