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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약사에 가면] 대원제약, 콜대원 광고 에피소드 2편 공개 外

아일로는 현재 스킨 이너뷰티와 슬리밍 두 가지 라인을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 올리브영 온라인몰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채널에서 성과를 이어왔다. 최성수 기자(choiss@hankooki.com)

[제약사에 가면] 대원제약, 콜대원 광고 에피소드 2편 공개 外

콜대원 신규 광고 아파트 편 사진=대원제약 제공

대원제약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2026년 신규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 –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의 첫 에피소드 두 편을 론칭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턴테이블' 편은 평온한 일상을 갑작스럽게 방해하는 감기 증상을 다뤘다. 턴테이블이 돌아가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중, 예기치 못한 기침을 하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기 발현의 순간을 청각적 대비를 통해 묘사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인 ‘아파트’ 편은 야간 기침으로 인한 불편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 고요한 한밤중 아파트 단지에서 울려 퍼지는 기침 소리로 인해 본인은 물론 이웃 주민들까지 불편을 겪는 상황을 설정했다.

휴젤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서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사진=휴젤 제공

◇휴젤, 중국 의료미용 도시 순회…베이징서 첫 지역 심포지엄 성료

휴젤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서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김정환 한국 닥터에버스 명동 대표원장이 대표 연자로 초빙됐다.

휴젤은 중국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총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NMC Spring in Korea’ 행사장 전경.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13개국 74명 의료진 참석

대웅제약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브라질, 칠레 등 총 13개국 74명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프로그램인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향남공장 등에서 열렸다.

NMC는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 수요에 맞춰 대웅제약이 의료진 역량 강화와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NMC는 학술 프로그램과 생산시설 투어 등을 통해 나보타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NMC에는 해부학 세션도 마련됐다. 세계해부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승호 이대서울병원 교수가 카데바 기반의 해부학 교육과 페이스 페인팅 세션을 통해 안면부 해부학 구조와 층별 주입 포인트를 설명했다.

사진=휴온스 제공

◇휴온스, 병의원 전용 의약품 B2B 플랫폼 '휴온스샵' 오픈

휴온스가 병의원에서 휴온스의 주요 의약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휴온스샵'을 열었다.

휴온스샵은 비급여 냉장 주사제를 비롯한 주요 의약품을 병의원에 직접 공급하기 위한 B2B 플랫폼이다. 실시간 재고 확인으로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휴온스는 휴온스샵을 통해 인플루엔자 백신인 '박씨그리프'와 '에플루엘다',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아다셀' 등 5종의 백신 제품군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약 아일로, 2026 국가산업대상 이너뷰티 부문 대상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별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아일로는 국내 이너뷰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글로벌 성과 등을 인정받아 이너뷰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일로는 현재 스킨 이너뷰티와 슬리밍 두 가지 라인을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 올리브영 온라인몰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채널에서 성과를 이어왔다.

최성수 기자(choiss@hankooki.com)

심우민 기자(woomi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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