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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너셈, SK하이닉스와 60억 1000만 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매출 확대...

이번 계약은 제너셈이 SK하이닉스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는 등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체결된 것으로, 대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을 통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너셈, SK하이닉스와 60억 1000만 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매출 확대...

(톱스타뉴스 정예린 기자) 제너셈(217190)이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와 6,001,000,000원 규모의 HBM 관련 반도체 후공정 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반도체소자 제조 및 판매 외 주요사업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대규모 장비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의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5일부터 2026년 9월 15일까지다. 계약금액 6,001,000,000원은 제너셈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56,757,244,825원의 10.57%에 해당하며, 에스케이하이닉스의 최근 매출액은 97,146,675,000,000원으로 나타났다. 대금지급 조건은 납품 후 90%, 검수 완료 후 10%로 이뤄지며, 공급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수주)일자는 2026년 4월 15일로, 계약상대방으로부터 정식 P/O를 수령한 날짜다. 계약기간 종료일은 계약 대상 장비 중 마지막 장비의 최종 납기일 기준으로, 최종 Setup 완료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제너셈 측이 공시했다.

SK하이닉스와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로 안정적 실적 기반 확보.

이번 계약은 제너셈이 SK하이닉스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는 등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체결된 것으로, 대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을 통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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