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충남도 제공
박수현 충남지사가 15일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뿌리는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의 기점'을 바로잡아줄 것을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
박수현 충남지사가 15일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뿌리는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의 기점'을 바로잡아줄 것을 촉구했다.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도 제공
박수현 충남지사가 15일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뿌리는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의 기점'을 바로잡아줄 것을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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