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초정행궁과 초정치유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초정에서 만난 세종의 선물'로, 훈민정음과 발명·기술, 초정약수, 음악·예술, 애민 정신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세종대왕이 눈병과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수읍 초정리에 행차해 머물렀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한 축제로, 지난해에는 16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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