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속초에 모여 12일간 뜨거운 승부를 펼치는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 전국 각지에서 114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속초의 대표적인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08개 팀보다 6개 팀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114개 팀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성장세를 보였다.
▲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속초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 매력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속초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12일간 이어지는 일정 동안 숙박과 음식점 이용 등 체류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숙박·외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명수 시체육회장은 “114개팀이라는 역대 최고 많은 선수들이 속초를 찾아 대회 흥행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야구 침체기인데 리틀야구가 동기부여가 돼 프로야구에서도 지원을 많이 하고 있다.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우리나라 야구발전에 밑거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21일 설악야구장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조명수 속초시체육회장, 대회에 참가한는 전국 유소년 선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8만 속초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속초의 그라운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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