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오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17개 시·도 선수단, 제주도민 등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제주 지역 음악인과 관악대, 전통 걸궁패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오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오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17개 시·도 선수단, 제주도민 등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제주 지역 음악인과 관악대, 전통 걸궁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