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정태진 기자, 정치톡톡 마지막 키워드로 가보지요.
'빅매치 성사?'
부산 북구갑을 두고 앞서 보신 하정우 수석과 한동훈 전 대표의 맞대결 가능성이 나온다면서요.
【 기자 】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 지역 눈치게임을 끝낸 걸까요.
부산 북구갑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부산을 찾아 학생들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MBN과 통화에서 "아직 결정 난 건 없다"면서도, 부산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의 회동 사실을 밝혔습니다.
서병수 전 의원은 MBN에 "국민의힘은 무공천을 해서라도 한 전 대표와 연대해야 한다"고 힘을 실었는데요.
서병수 전 의원, "하정우는 이재명 대통령 아바타 아니냐"며 "정치를 했던 사람도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만약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부산 북구갑 출마가 확정된다면 '한동훈-하정우 빅매치'가 성사될 전망입니다.
【 앵커 】
잘 들었습니다. 정태진 기자 수고했습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영상구성 : 양성훈 박찬규
그래픽 디자인 : 임지은
PD : 양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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