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30
김정관 장관, 유통업계와 '친환경 소비·유통' 협약…아름다운가게서 재활용 제품 구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 서울 안국동의 '아름다운가게'를 방문해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등 유통산업 주요 단체와 아름다운가게가 친환경 소비·유통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에서 자원 재활용 제품을 직접 구매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름다운가게는 전국 100여개 매장에서 개인과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저소득층 후원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이 불안정해진 상황에서 김정관 장관과 유통업계는 친환경 포장과 재활용 확산 등 소비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정관 장관은 아름다운가게의 공익활동을 격려했으며, 유통업계에 친환경 제품 전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 2026-04-27
한국콜마 등 유턴 기업, "기존 사업장 유지 의무·대상 협소" 제도 개선 요청
페인트 공장 찾은 산업장관 (사진=연합뉴스)
산업통상부는 27일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한국콜마 공장에서 '유턴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턴 기업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콜마는 최근 세종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베이징 공장을 철수해 전의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올해 1호 유턴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8년까지 약 1만㎡ 부지에 1,870억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생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콜마 외에도 심텍, 네패스, 성우하이텍, 한화엔진, 태성, 대한전선, 자화전자 등 여러 유턴 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산업단지공단 등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과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유턴 지원 대상이 제한적이라는 점과, 현행법상 해외사업장과 국내 복귀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서비스가 같거나 유사해야 한다는 요건 등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 또한, 국내 복귀 사업장이 아닌 기존 사업장을 3년 이상 유지해야 하는 의무와 자동화 추세에 맞춘 고용 기준의 유연화 필요성도 제기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유턴 지원 대상 확대와 세부 요건 완화, 보조금 지원체계 다양화 등 정책 개선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업계 의견 수렴과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만간 개선방안을 발표할 계획임을 전했다.
김 장관은 "이제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은 얼마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느냐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가 됐다"며, 정부가 기업의 국내 복귀와 지방투자가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선택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4
산업부 직원 53% "가짜일 줄이기" 후 조직문화 개선 체감…46명 포상
김정관 장관, 산업통상부 타운홀미팅 (사진=연합뉴스)
산업통상부가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 시행 이후 조직문화와 업무 관행이 실제로 개선됐다는 직원들의 평가가 절반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2차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난해 11월 1차 타운홀미팅 이후 추진된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했다. 본부와 소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젝트 도입 이후 변화에 대한 전 직원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직문화와 업무 관행이 개선됐다고 답한 직원은 전체의 53%로, 부정 응답(18%)보다 약 3배 많았다. 특히 홍보 효율화(스크랩 요약본 제공, 65%), 대기성 야근 감소(61%), 영상 보고 활성화에 따른 출장 감소(58%), 행사·보고 간소화 인식 개선(58%) 등에서 과반의 직원이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직진단 결과도 공개됐다. 산업부 실무 직원들은 전체 근로시간의 41.6%를 현안 대응과 대외 협력에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부는 이러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후속 과제를 추가 발굴해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산업부는 총 8건, 46명의 직원에게 6천8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 중 관세협상과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등에서 활약한 대미팀이 4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김정관 장관은 "반년 만에 이룬 변화가 수치로 확인돼 의미가 크다"며 "형식과 관행에 묻혀있던 시간을 직원들에게 되돌려주고 그 에너지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김 장관은 '가짜 일 30% 줄이기' 추진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템 같다", "좋은 생각"이라고 평가했다.
● 2026-04-20
한-인도 정상, 에너지·산업 협력 확대…CEPA 개선 협상 재개 합의
한-인도, 산업협력위원회 신설 (사진=연합뉴스)
한국과 인도가 에너지, 산업, 통상,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한·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자원 안보 협력 공동성명을 비롯해 산업협력위원회 신설,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협상 가속화, 철강 협력, 기후변화 감축 등 총 5건의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이 중 에너지 자원 안보 협력 공동성명 부속서 채택으로 석유 제품 등 자원 밸류체인 전반에서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합의했다. 인도는 한국의 5위 나프타 수입국이자 윤활기유 수출 1위국으로, 이번 합의는 중동 전쟁 이후 한국 정부가 체결한 첫 자원 분야 양자 협력이라는 의미가 있다. 산업통상부는 국내 기업의 인도와의 나프타 수급 협의 지원과 더불어, 다른 자원 부국과의 협력 확대 방침도 밝혔다. 인도의 연간 나프타 생산량은 1천800만t, 지난해 한국의 인도산 나프타 수입량은 221만4천t에 달한다.
또한, 양국은 장관급 정례 협의체인 산업협력위원회 신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은 무역 투자, 산업 협력, 전략자원, 청정에너지 등 4개 분야에서 협력 프로젝트 발굴과 현지 진출기업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반도체, 조선, 원전 등 협력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구체적 협력 방안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통상 분야에서는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피유시 고얄 장관이 CEPA 개선 협상 가속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CEPA는 양국 교역 확대의 제도적 기반이지만, 지난해 7월 11차 회의 이후 협상이 중단됐었다. 양측은 다음 달 12차 협상을 열고, 후속 협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기존의 상품·서비스·원산지 분과 협상에 더해 디지털 무역, 공급망 협력 등 신통상 규범 분과 추가도 추진된다. 산업부는 2030년 한·인도 교역액 500억달러 달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철강 분야에서도 김정관 장관과 H.D. 쿠마라스와미 인도 철강부 장관이 철강 협력 MOU를 체결, 정부와 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철강 대화를 신설하기로 했다. 인도는 한국의 5번째 철강 수출 시장으로, 이번 MOU가 양국 철강산업 협력 강화의 기초가 될 전망이다. 포스코의 인도 내 연산 600만t 규모 신규 일관제철소 투자 발표와 맞물려, 국내 철강기업의 현지 투자 및 사업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 협력도 확대된다. 양국은 파리협정 제6.2조 협력 각서에 서명, 한국 기업이 인도에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실적을 국내로 이전할 수 있게 됐다. 산업부는 이번 문서 체결을 계기로 자원과 첨단산업 등 전략 분야에서 실질적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협력 프로젝트 발굴 및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 해소 방안 논의에 합의했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피유시 고얄 장관은 CEPA 개선 협상 가속화에 뜻을 모았다.
● 2026-04-13
김정관 산업장관, 석유화학 현장 긴급 점검…"공급망 관리 총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경기도 안산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제품 생산 현장을 방문해 석유화학 원료 수급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장관은 주사기·수액제 포장재, 식료품 포장재, 페인트, 반도체 부품 등을 생산하는 4개 기업을 차례로 찾았다. 현장에서 김 장관은 국민 생활과 주력산업에 필수적인 석유화학 품목의 생산과 수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에이디켐테크 방문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수액제·주사기 포장재 등 보건·의료 품목의 수급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소개됐다. 김 장관은 국민 건강에 필요한 보건·의료 품목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롯데패키징솔루션즈에서는 식료품 포장재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공급 부족을 막기 위해 산업부, 중기부, 식약처가 참여하는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수급을 집중 관리할 방침을 설명했다.
SP삼화에서는 조선·자동차·주택용 페인트의 원활한 생산을 위해 10일부터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입 등록 절차가 간소화돼 원료 수입이 신속해졌다고 소개했다. 김 장관은 페인트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업계의 협조도 요청했다. 대덕전자 방문에서는 반도체 등 국가핵심산업의 생산 차질 방지를 위해 석유화학제품의 안정적 공급을 약속했다.
산업부는 현재 40여 명 규모의 전담 TF를 운영하며 품목별 재고와 수급 동향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쟁 추경' 예산을 활용해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을 지원하고, 나프타의 신속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공급 차질 발생 시 신속하고 합리적인 수급 조정을 위해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의 매점매석 금지 및 긴급수급조정에 관한 규정'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정관 장관은 "보건·의료, 생활필수품, 국가핵심산업의 공급망에 단 하루의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 관리 중"이라며, "산업부와 소관부처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즉각 조치를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2026-04-12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정부 비축유 방출 없이 5월 넘긴다"…중동산 원유ㆍ나프타 수급 점검
발언하는 김정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도 4월과 5월을 무난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정관 장관은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현재 확보된 물량과 기업들이 보유한 자발적 재고 덕분에 5월 기준 평시 도입량의 약 80% 수준까지 물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달리 이번에는 비축유 방출 없이도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호르무즈 해협에 억류된 유조선 7척의 통항 문제에 대해서는 노력 중이나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홍해 지역 얀부항을 통한 대체 항로 마련과 관련해서는 청해부대 대조영함이 우리 선박 호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이 한국 물량을 최우선 배정하겠다고 약속한 점도 강조했다.
김 장관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정부 특사단과 함께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을 방문한 뒤 귀국했다고 밝혔다. 중동산 원유 수입 다변화 차원에서 미국산과 함께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논의가 진전돼 다음 주 초 구체적인 물량과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프타 수급과 관련해서는 4~5월 회복률이 80%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김 장관은 업계와 매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에서는 공급망 안정화 사업에 8,691억원이 편성됐으며, 나프타를 사용하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프타 수입 차액 보전 방안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헬륨가스의 경우, 6월 말까지 미국산으로 대체해 반도체 공장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김정관 장관은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 사용이 중요한 공동 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번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6-04-06
김정관 장관 "중동 전쟁 영향 없다"…나프타·LNG 수급 일일 관리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 답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동 전쟁 장기화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산업이 멈추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관 장관은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나프타(납사)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산업 정지 가능성을 질의하자, 주요 산업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일일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유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구체적인 국가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유업계의 사업 구조에 대해서는, 중동에서 주로 수입하는 중질유의 영향이 크다고 언급하며, 석유화학 제품 생산에는 경질 나프타 확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앞으로 경질유를 활용한 나프타 정제 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액화천연가스(LNG) 수급과 관련해서는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기료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가동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절기 이후 전기 수요가 감소해 상황이 다소 여유로워졌으나,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LNG 수급 역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관 장관은 "그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산업 정지 가능성을 일축했다.
● 2026-04-03
김정관 장관-민주노총 6년 만에 회동…AI·노란봉투법 협력 강조
민주노총 위원장 만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을 방문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노사정이 협력해 극복할 것을 강조했다.
김정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민주노총 위원장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만나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이 현장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부와 민주노총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산업정책이 일자리로 완성된다고 언급하며, 고용과 산업경쟁력이 상호 의존적임을 강조했다. 제조업의 AI 전환(M.AX)과 관련해서도, 이는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일자리를 지키고 늘리기 위한 것이라며 민주노총과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만남은 민주노총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산업부 장관이 민주노총을 직접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산업부 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이 회동한 것은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앞서 김정관 장관은 지난달 3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찾아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갈등 휴전을 요청한 바 있다.
민주노총은 이날 면담에서 노조법 시행에 따른 현장 건의 사항과 함께, 산업현장에 AI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업종별 고용 유지와 근로 여건 개선에 대한 관심사를 전달했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노사 간 신뢰 회복과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며 "M.AX, 지역투자 및 고용 창출 등에 대해 노총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치家ㅣ정치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Ta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