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정전 뒤에도 끝나지 않은 긴장…"우리는 24시간 북을 지켜봤다"

리오 사바스 한국전 참전 용사가 며칠 전 미국 뉴저지 자택에서 기자를 만나 한국전 당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954년 6월 한국 도착, 3사단 15보병연대 배치

암호로 동료 확인하고 2~3명씩 순찰…"24시간 서로 지켜봤다"

93세에도 72년 전 군복 간직…"내가 그곳에 있었던 건 확실"

리오 사바스 한국전 참전 용사가 며칠 전 미국 뉴저지 자택에서 기자를 만나 한국전 당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이병철특파원

【파이낸셜뉴스 뉴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