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2026
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
운영하고 있다
.
청년지원센터
(
센터장 안태평
) ‘
청정지대
’
는
15
주 과정의 중기
2
기 프로그램을
20
일 개강해 미취업
청년들의 체계적인 사회 진입 준비를 돕는다
.
이번 사업은 현재 취업이나 교육
,
직업 훈련 등에 참여하지 못한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구직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
중기
2
기 과정은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1:1
맞춤형 상담
,
생활 경제 교육
,
심리
·
직업 적성검사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
인공지능
(AI)
활용 실무
,
직업 체험
,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진행된다
.
특히
,
전체 수업을 모두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
만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급돼 참여자들의 학습 열의와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
(536-0333)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안태평 센터장은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숨겨진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아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정읍
=
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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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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