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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원오 "무능한 오세훈 10년 심판...정책으로 승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사전투표율이 높은 건 무능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10년을 평가하고 심판하려는 시민 의지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오 "무능한 오세훈 10년 심판...정책으로 승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사전투표율이 높은 건 무능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10년을 평가하고 심판하려는 시민 의지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30일) 서울 광진구 자양 전통시장 도보 유세 뒤 기자들과 만나, 무능한 오세훈의 10년을 심판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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