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국내 주요 유통·소비재 기업 오너들이 총출동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 남매가 갈라 디너 참석을 위해 나란히 행사장을 찾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도 모습을 드러냈다. 계열분리를 앞둔 신세계 오너 남매부터 경쟁 유통그룹 총수까지 한자
정용진·정유경부터 신동빈·서경배까지…'프리즈 서울'에 유통 오너 총출동(종합2보)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국내 주요 유통·소비재 기업 오너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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