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책 읽는 도시 유성 ‘독서국가’ 프로젝트 시동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 속에서 미래 세대의 인문학적 소양과 문해력 강화를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가 대전 유성구에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책 읽는 도시 유성 ‘독서국가’ 프로젝트 시동

▲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는 지난 25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독서국가' 구현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선거캠프 제공  © 정지완 기자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 속에서 미래 세대의 인문학적 소양과 문해력 강화를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가 대전 유성구에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