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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선군의회, 임계·여량·북평 사업장 주민 민원·안전 대책 집중 점검

정선군의회가 주요 사업장 현장을 찾아 민원사항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정선군의회, 임계·여량·북평 사업장 주민 민원·안전 대책 집중 점검

정선군의회가 주요 사업장 현장을 찾아 민원사항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정선군의회(의장 배왕섭)는 9일 제316회 임시회 일정으로 임계면, 여량면, 북평면 일원 주요 사업장 7개소를 방문해 2일차 현장확인 활동을 펼쳤다.

의회는 산업·주거·체육 분야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공사 및 가동 과정의 주민 불편 요소를 점검했다.

임계면 용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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