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상학이 어쩌고 한 사람 잡아", 법정서 직접 체포 명령한 판사

2026년 봄, 영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2권을 펼쳤다. 정상학(鄭相鶴, 1937~) 항목에서 가장 생생한 장면은 1989년 문익환(1918~1994) 목사 방북사건 재판이었다.

"정상학이 어쩌고 한 사람 잡아", 법정서 직접 체포 명령한 판사

유가족 어머니는 감옥에, 전두환 처남은 풀어준 '엄정한 법 집행'

2026년 봄, 영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2권을 펼쳤다. 정상학(鄭相鶴, 1937~) 항목에서 가장 생생한 장면은 1989년 문익환(1918~1994) 목사 방북사건 재판이었다. 방청석에서 야유가 터지자 정상학은 재판연기를 선언하고 법정을 나서다가, 야유가 다시 터지자 돌아와 큰소리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