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부발 성과 배분 논의, '초과 세수' 넘어 '초과 이윤'으로 확대

정부발 성과 배분 논의, '초과 세수' 넘어 '초과 이윤'으로 확대

[앵커]

정부가 최근 삼성전자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성과 배분의 사회적 공론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밝혔던 '초과 세수'를 넘어서 이른바 '초과 이윤'에 대한 배분으로 논의 대상을 확대한 건데요.

야당은 물론 학계 등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공론화 과정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이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범 청와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