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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는 “국가폭력 책임” 강조했지만… 양민 1400명 학살사건 75년째 방치

“전쟁 당시 학살 사건으로 돌아가신 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것이 생애 마지막 소원입니다.”

정부는 “국가폭력 책임” 강조했지만… 양민 1400명 학살사건 75년째 방치

“전쟁 당시 학살 사건으로 돌아가신 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것이 생애 마지막 소원입니다.”

5.18 비하 마케팅으로 공분을 산 스타벅스 사태에 정치권도 가세하며 5.18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이재명 대통령 역시 국가폭력 사안을 엄중히 다루겠다고 밝힌 올해 과거사 관련 논의와 관심은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하지만 75년 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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