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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 유전체 기반 한우 암소 개량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립축산과학원, 지방정부, 농협경제지주 등과 협력,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 암소 2000두를 전국 단위로 최종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도체중, 등심단면적, 등지방두께, 근내지방도 등을 종합 반영한 선발지수를 활용해 유전체 유전능력을 평가해 최종적으로 전국 1022호 농가 및 기관의 우량암소 2000두를 선정했다...

정부가 유전체 분석 기반의 한우 개량체계를 암소 분야까지 본격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립축산과학원, 지방정부, 농협경제지주 등과 협력,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 암소 2000두를 전국 단위로 최종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간 지방정부, 농협,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과 협력해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을 지속 확대해 왔다. 작년부터 기관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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