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전주와 전북혁신도시에 기존 기관과 연계할 핵심 공공기관을 유치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건의안이 전주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시의회는 정부가 국민연금공단과 농촌진흥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금융·연기금과 농생명·식품, 국토·공간정보 분야 공공기관을 추가로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관 이전이 기업 유치와 지역인재 채용,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그 효과가 전북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정부에 후속 지원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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