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KB국민카드가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신용카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KB국민카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신용카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고객의 소비 패턴과 생활 방식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생활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대표 생활금융 플랫폼인 ‘KB Pay’는 신용·체크카드를 비롯해 계좌, 포인트리, 지역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드 관리와 자산·소비 분석, 맞춤형 혜택 확인 등 금융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간편결제 기능도 확대하고 있다. ‘KB Pay 탭앤페이’는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별도 앱 실행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 mini’ 기능을 통해 위젯과 홈 화면에서도 결제 화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미래세대 교육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 상생,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1년 연속 1위는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생활금융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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