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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재수 시대, 부산은] 겉치장 랜드마크 대신 시민 체감형 정책에 중점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문화체육 정책은 ‘시민 체감형’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선거 과정에서 대규모 문화 인프라 사업에 대해 여러 차례 거부감을 드러낸 전 당선인이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후보 시절 북항에 개폐형 돔구장 건설을 약속했다. 부산 사직구장에 만원 관중이 몰린 모습. 김종진 기자 kjj1761@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문화체육 정책은 ‘시민 체감형’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선거 과정에서 대규모 문화 인프라 사업에 대해 여러 차례 거부감을 드러낸 전 당선인이다. 전 당선인은 문화·체육 예산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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