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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재수 부산시장, G20 유치·북항 돔 아레나 '투 트랙' 선언

취임 100일을 맞은 전재수 부산시장이 세계를 향한 원대한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전재수 부산시장, G20 유치·북항 돔 아레나 '투 트랙' 선언

취임 100일을 맞은 전재수 부산시장이 세계를 향한 원대한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전 시장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기 위해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에 본격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 확정된 2028년 UN 해양총회와 더불어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부산의 글로벌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복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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